사용법
- 표적 크기와 개수를 고른 뒤 시작하기를 눌러요. 3초 카운트다운 후 시작돼요.
- 표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빠르게 클릭해요. 맞히면 바로 다음 표적이 다른 위치에 나타나요.
- 표적이 아닌 곳을 클릭하면 빗나감으로 기록되어 정확도가 떨어져요.
- 모든 표적을 맞히면 표적당 평균 시간, 정확도, 등급이 표시돼요.
측정 원리
표적당 평균 시간에는 표적을 발견하는 시간(반응), 커서를 옮기는 시간(이동), 클릭하는 순간의 정확도가 모두 포함돼요. 빠르기만 하고 자주 빗나간다면 실제 게임에서는 손해이므로 정확도도 함께 확인하세요.
등급 기준 (보통 크기 기준)
| 표적당 평균 시간 | 등급 |
|---|---|
| 450ms 미만 | 🎯 프로급 |
| 450 ~ 599ms | 🔥 매우 좋음 |
| 600 ~ 749ms | 👍 좋음 |
| 750 ~ 949ms | 🙂 평균 |
| 950ms 이상 | 🐢 연습 필요 |
작은 표적은 기준보다 느리게, 큰 표적은 빠르게 나오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정확도가 80% 미만이면 등급 옆에 "정확도 주의"가 함께 표시돼요.
알아 두면 좋은 에임 이야기
🎯 클릭형 에임은 "플릭" 연습이에요
화면 어딘가에 나타난 표적으로 마우스를 휙 옮겨 한 번에 맞히는 동작을 흔히 플릭(flick)이라고 불러요. 여러 표적을 차례로 맞히는 건 타깃 스위칭이라고 하고요. 이 트레이너는 두 가지를 함께 연습할 수 있어요.
🖱️ 감도, 너무 높아도 낮아도 문제
마우스 감도는 에임에 큰 영향을 줘요. 게임에서는 마우스 자체 감도(DPI)와 게임 안 감도를 곱한 값을 eDPI라고 부르며 서로 비교하는 기준으로 써요.
- 감도가 너무 높으면 — 빨리 움직이지만 표적을 자주 지나쳐요. 이 트레이너에서 빗나간 클릭이 많다면 의심해 보세요.
- 감도가 너무 낮으면 — 정확하지만 큰 움직임이 느려요. 표적당 시간이 길게 나온다면 의심해 보세요.
이 페이지는 운영체제 감도가 적용되기 때문에 게임 속 감각과 똑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손과 눈을 깨우는 워밍업으로는 충분해요.
📋 5분 워밍업 루틴
- 크게 · 20개 — 정확도 95% 이상을 목표로 천천히
- 보통 · 30개 — 속도와 정확도의 균형
- 작게 · 20개 — 집중력 마무리
매일 같은 순서로 하고 기록을 적어 두면, 컨디션이 좋은 날과 나쁜 날이 숫자로 보여요.
🪑 자세가 에임을 바꿔요
- 팔꿈치나 팔뚝을 책상에 올려 두면 손이 덜 떨려요.
- 모니터 중앙이 눈높이보다 살짝 아래에 오면 목이 편해요.
- 마우스패드가 넓을수록 팔 전체를 써서 큰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게임 감도와 같은 느낌으로 연습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에서는 운영체제의 마우스 감도가 적용되므로 게임 안의 감도와는 달라요. 이 트레이너는 손과 눈의 협응을 깨우는 워밍업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에임 실력을 늘리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정확도 90% 이상을 유지하는 속도로 연습하고, 익숙해지면 조금씩 빠르게 해 보세요. 움직이는 적을 따라가는 능력은 추적형 에임 트레이너로 연습할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도 되나요?
터치로도 할 수 있지만, 마우스와 감각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기록은 따로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