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트레이너 (추적형)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표적 위에 마우스 커서를 계속 올려 두는 무료 트래킹 에임 연습이에요. 표적 위에 머문 시간 비율(추적률)과 등급을 측정해요.

추적률 -30.0초

사용법

  1. 표적 속도와 연습 시간을 고른 뒤 시작하기를 눌러요.
  2. 표적이 불규칙하게 움직이기 시작해요. 마우스 커서를 표적 원 안에 계속 올려 두세요. 클릭할 필요는 없어요.
  3. 커서가 표적 위에 있으면 표적이 초록색으로 빛나고, 위쪽 막대가 차올라요.
  4. 시간이 끝나면 추적률(표적 위에 머문 시간 비율)과 등급이 표시돼요.

측정 원리

화면이 새로 그려질 때마다(1초에 수십~수백 번) 커서와 표적 중심 사이의 거리를 확인해, 거리가 표적의 반지름보다 작으면 그 프레임의 시간을 '추적 성공'으로 더해요.

추적률 = 표적 위에 머문 시간 ÷ 전체 시간 × 100

표적은 일정 시간마다 방향과 속도를 무작위로 바꾸며, 벽에 닿으면 튕겨 나와요. 방향 전환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손목과 팔의 미세 조정 능력이 드러나요.

등급 기준 (보통 속도 기준)

추적률등급
80% 이상🎯 프로급
65 ~ 79%🔥 매우 좋음
50 ~ 64%👍 좋음
35 ~ 49%🙂 평균
35% 미만🐢 연습 필요
측정 한계 — 브라우저에서 측정한 값에는 내 반응 시간뿐 아니라 모니터 표시 지연, 마우스·키보드 입력 지연,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처리 시간이 함께 포함돼요. 기기마다 수십 ms까지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과의 비교보다는 같은 기기에서 내 기록의 변화를 보는 용도로 활용해 주세요.

알아 두면 좋은 트래킹 이야기

👀 트래킹은 "예측"의 싸움이에요

움직이는 표적을 따라갈 때 눈에 보이는 위치를 쫓아가기만 하면 항상 한 발 늦어요. 잘하는 사람들은 표적이 어디로 갈지 미리 읽고 커서를 살짝 앞에 둬요. 이 트레이너의 표적은 일정 시간마다 방향을 바꾸는데, 바뀌는 순간 얼마나 빨리 따라붙는지가 추적률을 크게 좌우해요.

✋ 마우스 잡는 법 세 가지

그립모양트래킹에서는
팜 그립손바닥 전체를 마우스에 올림팔을 써서 부드럽게 따라가기 좋아요
클로 그립손바닥 뒤쪽만 닿고 손가락을 세움안정감과 미세 조정의 균형
핑거팁 그립손가락 끝으로만 잡음작은 움직임이 빠르지만 흔들리기 쉬워요

정답은 없어요. 손 크기와 마우스 모양에 맞는 그립이 가장 좋아요.

🖥️ 주사율이 높으면 왜 쉬울까?

60Hz 모니터는 1초에 60번, 144Hz 모니터는 144번 화면을 새로 그려요. 화면이 자주 바뀔수록 표적의 움직임이 부드럽게 보이고, 그만큼 방향 전환을 빨리 알아챌 수 있어요. 표적이 뚝뚝 끊겨 보인다면 모니터 테스트에서 주사율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 단계별 연습법

  1. 느리게 · 30초로 추적률 70%를 넘겨 보세요. 표적 가운데에 커서를 두는 감각을 익혀요.
  2. 익숙해지면 보통 속도로 올려요. 방향이 바뀔 때 커서가 튀지 않게 부드럽게 따라가 보세요.
  3. 빠르게 · 15초는 순간 집중력 훈련이에요. 짧고 굵게 여러 번 해요.

트래킹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지만, 매일 몇 분씩만 해도 손이 기억하기 시작해요. 가장 오래 연속 추적 기록이 늘어나는 게 첫 번째 신호예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게임에 도움이 되나요?

움직이는 적을 계속 조준해야 하는 게임(지속 사격 무기, 빔 무기를 쓰는 캐릭터 등)에서 필요한 '트래킹' 능력을 연습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한 번에 정확히 맞히는 능력은 클릭형 에임 트레이너로 연습하세요.

표적 움직임이 뚝뚝 끊겨 보여요.

모니터 주사율이 낮거나 브라우저가 절전 모드일 수 있어요. 모니터 테스트로 주사율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도 되나요?

손가락을 화면에 댄 채로 표적을 따라가면 측정할 수 있어요. 다만 손가락이 표적을 가리기 때문에 마우스보다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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